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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 교수의 홈페이지

이곳에 올려 놓은 자료들을 다른 곳으로 옮길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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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축제로 유명한 홍성 남당에 다녀왔다.
뜻있는 인사들 긴급 회동하여 ㅋㅋㅋ
역시 대하소금구이는 수입산 큰 것이 좋더라~^^


남도여행을 마무리하면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마지막으로 들른 선운사...

동백꽃 피는 계절은 아니었지만 너무나도 조용해서 오래도록 머물고 싶던 곳.












전남 해남의 땅끝마을에서 1박을 하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김남주 시인 생가.

'불법' 복사한 그의 시집을 몰래 읽던 시절이 있었다.

그의 시에 노래를 붙인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목청껏 외치던 시절이 있었다.

벌써 20여 년이 지났다.
















땅끝마을에서 13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 삼산면에 들어서면 김남주 시인 생가라는 이정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달 1학기 성적처리를 끝내고 주중에 2박 3일 동안 남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들른 곳은 담양 소쇄원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지만, 아주 조용하고 예쁜 곳이더군요.

예전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아 저녁때도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하던데, 지금은 저녁 6시 반쯤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3월말 우리과 전체 엠티를 속리산으로 다녀왔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좀 했는데, 오히려 비온 뒤 화창하게 갠 날씨에 잔잔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등산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드디어 정상 문장대...
말년인데도 흔쾌히 엠티에 따라와 정상까지 같이 올라와준 4학년 내 지도학생들과 함께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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