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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 교수의 홈페이지

독일 영화 소개 게시판입니다.
내용을 옮길 때는 출처를 밝히는 예의 잊지 마시길......



원제: Der neunte Tag
감독: 폴커 슐뢴도르프 Volker Schlöndorff
시나리오: 에버하르트 괴르너 Eberhard Görner, 안드레아스 플뤼거 Andreas Pflüger
촬영감독: Thomas Erhart
음악:  Alfred Schnittke  
배우:   Ulrich Mattes (Henri Kremer), August Diehl (Gebhardt)
제작: 독일/룩셈부르크/체코, 2004년
길이: 98분

줄거리:
유태인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룩셈부르크 출신 신부 앙리 크레머는 1942년 2월 어느 날 9일 동안의 휴가를 받게 된다. 그의 임무는 나치에 협력하도록 룩셈부르크 추기경을 설득하는 일이다.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그는 룩셈부르크 주재 비밀경찰대장 게프하르트의 설득에 흔들린다. 결국 9일째 되는 날 그는 어느 편에 서야 하는가를 결정해야 하는데...
Jean Bernard의 일기소설 [신부블럭 25487]을 각색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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