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강윤주 교수의 홈페이지

이곳에 있는 글들은 제가 2001~2년에 주부넷의 영화칼럼과 오마이뉴스의 영화란에 썼던 것들입니다.
자료를 다른 곳에 사용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뮤지컬 <노트르담의 꼽추> 주제곡이다.
처절한 목소리 때문에 내 심장이 울렸다.

가사 일부 내용 남긴다...

아름다움,
이 말은 그녀를 위해 만든 단어
그녀가 춤 출 때, 그녀의 몸에 햇살이 비칠 때,
날아가려 날개를 펼치는 어떤 새
그 때, 나는 내 발 아래 열리는 지옥을 느낀다.
내 눈은 그녀의 집시 풍 옷 아래 두었다.
내가 왜 노트르담에 기도하는가?
누구인가?
그에게 첫 번째 돌을 던진 사람이.
그곳에는 땅 위에 존재하는 어떤 이유도 없다.
오 악마여
단 한 번이라도 내 손가락이
에스메랄다의 머리결을 쓰다듬는 것 외에는
오, 나에게 아무 것도 남기지 말아다오.

Belle
C'est un mot qu'on dirait invente pour elle
Quand elle danse et qu'elle met son corps a jour, tel
Un oiseau qui etend ses ailes pour s'envoler
Alors je sens l'enfer s'ouvrir sous mes pieds
J'ai pose mes yeux sous sa robe de gitane
A quoi me sert encore de prier Notre-Dame
Quel
Est celui qui lui jettera la premiere pierre
Celui-la ne merite pas d'etre sur terre
O Lucifer !
Oh ! Laisse-moi rien qu'une fois
Glisser mes doigts dans les cheveux d'Esmeralda

  1. No Image 21Jul
    by 예독흐
    2013/07/21 Views 777 

    Belle

  2.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962 

    [슈퍼 사이즈 미], 초콜렛칩 박아 넣은 어머니표 호밀빵

  3.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977 

    [시민의 신문]에 실린 "80일간의 세계일주" 기사

  4.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769 

    계간 [독립 영화]에 실린 서울환경영화제 소갯글

  5.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753 

    여자는 세상의 미래다.

  6.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847 

    금기된 사랑의 초상, [파 프롬 헤븐]

  7.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746 

    섹스보다 더 좋은 게 뭘까?

  8.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809 

    이 영화 외면하면 십리 못 가 발병 나오!

  9.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812 

    정조와 모성애 사이에서... [베사메 무쵸]

  10.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1265 

    영화 [죽어도 좋아]의 에로틱한 행복

  11.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864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영화 [버스, 정류장]

  12.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835 

    유연함과 고고함이 빚어낸 한판 야구 이야기

  13.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743 

    딸로 다시 태어난 아내와의 사랑

  14. No Image 21Jul
    by
    2013/07/21 Views 735 

    결혼은, 미친 짓인가?

  15. No Image 09Jul
    by
    2013/07/09 Views 851 

    의정부의 로미오와 줄리엣 - 오아시스

  16. No Image 10Jul
    by
    2013/07/10 Views 766 

    세상 끝 희망의 섬, [꽃섬]으로 함께 가실래요?

  17. No Image 09Jul
    by
    2013/07/09 Views 952 

    유쾌한 택시기사들 - 라이방

  18. No Image 08Jul
    by
    2013/07/08 Views 769 

    I am Sam

  19. No Image 10Jul
    by
    2013/07/10 Views 984 

    정신병자 남편 사랑하기- '뷰티풀 마인드

  20. No Image 10Jul
    by
    2013/07/10 Views 1221 

    바람둥이 청년의 몰락 '바닐라 스카이'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