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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주 교수의 홈페이지

이곳에 있는 글들은 제가 2001~2년에 주부넷의 영화칼럼과 오마이뉴스의 영화란에 썼던 것들입니다.
자료를 다른 곳에 사용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뮤지컬 <노트르담의 꼽추> 주제곡이다.
처절한 목소리 때문에 내 심장이 울렸다.

가사 일부 내용 남긴다...

아름다움,
이 말은 그녀를 위해 만든 단어
그녀가 춤 출 때, 그녀의 몸에 햇살이 비칠 때,
날아가려 날개를 펼치는 어떤 새
그 때, 나는 내 발 아래 열리는 지옥을 느낀다.
내 눈은 그녀의 집시 풍 옷 아래 두었다.
내가 왜 노트르담에 기도하는가?
누구인가?
그에게 첫 번째 돌을 던진 사람이.
그곳에는 땅 위에 존재하는 어떤 이유도 없다.
오 악마여
단 한 번이라도 내 손가락이
에스메랄다의 머리결을 쓰다듬는 것 외에는
오, 나에게 아무 것도 남기지 말아다오.

Belle
C'est un mot qu'on dirait invente pour elle
Quand elle danse et qu'elle met son corps a jour, tel
Un oiseau qui etend ses ailes pour s'envoler
Alors je sens l'enfer s'ouvrir sous mes pieds
J'ai pose mes yeux sous sa robe de gitane
A quoi me sert encore de prier Notre-Dame
Quel
Est celui qui lui jettera la premiere pierre
Celui-la ne merite pas d'etre sur terre
O Lucifer !
Oh ! Laisse-moi rien qu'une fois
Glisser mes doigts dans les cheveux d'Esmer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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